횻토코
이레즈미의 타투도안으로 제작된 오카메 와 횻토쿠 ( 효토쿠 )

간단하게 이 둘의 뜻은

오카메는 행운을 상징하고

횻토쿠는 재물을 상징한다고 알려져 있습습니다

추녀와 추남 이라고는 하지만 너무 못생기게 그리는 것보단

조금 수정하는게 나을듯 해서 그려본 도안입니다

도안 이벤트 중이니 문의 및 상담은 전화나 문자, 카톡으로도 가능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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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카메 뜻

 

오카메는 ‘다후쿠(多福)’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으며, 항상 웃는 오카메는 여신이라기보다는 ‘웃는 얼굴로 복을 부르는 행운의 상징’으로 알려져 있다. 여러 가지 일상 용품에도 이 신과 관련된 것들이 많아 서민과 상당히 친밀하다. 이 여신이 서민들에게 중요한 신이 된 것은 사토카구라(里神樂)1)등에 자주 등장할 뿐만 아니라 애교 있는 모습으로 인기를 얻었기 때문이다.

오카메는 원래 ‘을(乙)’이라는 여성에서 나왔는데, 이후 더욱 발전하여 여신이 되었다고 한다. 또 다른 기원으로는 아마노우즈메노미코토(天鈿女命)의 모습을 모방한 것이라는 설과 아마노우즈메노미코토의 신사에서 일했던 무로마치(室町) 시대의 무녀 ‘귀녀(龜女)’에서 유래되었다는 설도 있다.
[네이버 지식백과] 오카메 [Okame] – 행복의 상징 (여신, 2002. 6. 10., 도서출판 들녘)

 

횻토쿠 ( 효토쿠 ) 뜻
이와테 현에 전해 내려오는 못생긴 아이의 모습을 한 요괴의 일종. 물의 신의 신부름꾼이라고도 하며, 아궁이 기둥에 횻토코(입이 뾰족하게 나오고 눈이 짝짝이인 익살스러운 가면) 같은 얼굴을 한 효토쿠의 목각 가면을 걸어두고 제사를 지내면 집안이 풍족해진다고 알려졌다. 어느 이야기에서 효토쿠는 지저분한 참외배꼽의 아이로 그 참외배꼽에서 금가루가 흘러내렸다고 한다. 욕심장이 할머니가 부지깽이로 참외배꼽을 쑤시자 효토쿠는 죽었는데, 착한 할아버지의 꿈에 나타나 가면을 장식하면 그 집안은 잘된다고 말해주었다고 한다.
[네이버 지식백과] 효토쿠 [ヒョウトク, Hyoutoku] (환상동물사전, 2001. 7. 10., 도서출판 들녘)